일반음식점 손님맞이 엑스포 홍보용 앞치마·위생모 배부

【계룡=코리아플러스】 한동욱 기자 = 국방수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열리는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와 관련, 음식점의 환경정비를 위한 엑스포 홍보용 위생복(앞치마, 위생모)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계룡시)
【계룡=코리아플러스】 한동욱 기자 = 국방수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열리는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와 관련, 음식점의 환경정비를 위한 엑스포 홍보용 위생복(앞치마, 위생모)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계룡시)

【계룡=코리아플러스】 한동욱 기자 = 국방수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열리는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와 관련하여 음식점의 환경정비를 위한 엑스포 홍보용 위생복(앞치마, 위생모)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배포되는 앞치마와 위생모(이하 위생복)에는 軍문화 엠블럼과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로 홍보문구가 새겨져 있다.

시는 軍문화엑스포의 사전 홍보와 함께 음식점 종사자가 행사 기간 동안 착용하여 친절하고 위생적인 축제 이미지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위생복은 영업면적 100㎡ 이상 일반음식점 대상 홀 서비스 종사자를 기준으로 관내 127개 업소에 400세트가 배부됐다.

시 관계자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청결한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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