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힐링페스티벌 '2022 남해안 둘레길 걷기' 완도 금일읍
코리아힐링페스티벌 '2022 남해안 둘레길 걷기' 완도 금일읍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22.10.01 0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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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스식 해안으로 갯벌과 해조류가 숲을 이루고 있는 바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9월 30일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회장 조재풍, 박도밍고)은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진도 남해안 바다길 걷기(남파랑길)를 갖고 있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9월 30일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회장 조재풍, 박도밍고)은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진도 남해안 바다길 걷기(남파랑길)를 갖고 거북섬 앞에서 포토자임과 ㅈ연정화 활동을 갖고있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9월 30일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회장 조재풍, 박도밍고)은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진도 남해안 바다길 걷기(남파랑길)를 갖고 있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9월 30일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회장 조재풍, 박도밍고)은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진도 남해안 바다길 걷기(남파랑길)를 갖고 있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9월 30일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회장 조재풍, 박도밍고)은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진도 남해안 바다길 걷기(남파랑길)를 갖고 있다.

【완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대표 장영래, 감사 오공임)은 지난 9월 30일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을 찾아 코리아힐링페스티벌 남해안 해안길 둘레길 걷기(남파랑길)를 가졌다.

이 날 남해안 둘레길 걷기 행사는 조재풍 중앙회 회장(공동 회장 조재풍ㆍ박도밍고)과 수석부회장 전종필(공동 수석부회장 김창종ㆍ안진찬ㆍ전종필)이 함께 했다.

아울러 김진호 전국지회(공동 전국지회장 김진호ㆍ이규호ㆍ이근조) 강종훈 호남ㆍ전남지회회장이 장흥지회와 보성지회 정해금 회장과 이재근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이번 땅 사랑 물 사랑 2022 코리아힐링페스티벌 ㆍ 전남 진도 남해안둘레길 걷기는 코리아프러스(회장 이병천)과 코리아플러스(회장 이남기), 코리아플러스방송(회장 오공임)과 함께 코리아플러스글로벌(회장 이병도)가 함께했다.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전국지회는 올해 17개 시와 도지회를 구축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완도군 (사진=완도군청)

완도군 관광문화지도에 따르면 행정구역은 완도읍과 금일읍, 노화읍과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청산면, 소안면, 금당면, 보길면, 생일면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완도군은 265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군도로 이루어져, 리아스식 해안으로 갯벌과 해조류가 숲을 이루고 바다 밑에는 맥반석과 초석이 깔려 있어 자체 영양염류가 풍부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다양한 2200여종의 바다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해안선마다 갯벌(64.8㎢)이 형성되어 있고 연안해역에 바다숲(해조류)이 조성되어 이산화탄소 흡수, 산소배출로 자연바다 그대로 바다정화작용을 한다.

연안해안선에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된 맥반석으로 형성되어 대한민국 수산산업의 메카로 불리며, 전복은 전국 생산량의 81%이며, 다시마, 미역, 매생이 등 해조류는 60%의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기반으로 2022 대한민국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치유의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에서 지난 4. 15. (금) ~ 5. 8. (일) 24일간 개최했다. 해조류와 인류의 관계를 오랜 문화 속에서 조명하고, 자연친화 기술로서 비전을 공감할 수있도록 할것이다.

청산도 슬로시티는 청산도는 전남 완도에서 19.2km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섬으로 완도항에서 뱃길로 5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자연경관이 유난히 아름다워 예로부터 청산여수(靑山麗水) 또는 신선들이 노닐 정도로 아름답다해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부르기도 했다.

푸른 바다, 푸른 산, 구들장논, 돌담장, 해녀 등 느림의 풍경과 섬 고유의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청산도는 이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 1981년 12월 23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선정됐다.

청산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 범바위는 기(氣)가 센곳으로도 유명하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국내 최초 파일럿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았다.

신지명사십리는 완도읍과 신지면을 잇는 신지대교가 2005년 12월 14일 개통되어 육지로 탈바꿈 되었으며, 밤에 보는 신지대교의 야경은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완도에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해상왕 장보고 대사

장보고 대사는 약 1200여 년 전 이곳 완도에 진을 설치, 해상권을 장악하고 중국과 일본과의 교역로를 개설했다.

그는 “바다를 제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정치가이며 무역상이며 항해가 일 뿐 아니라 군사 전략가였다.

장보고 대사는 신라 완도 사람으로 완도에 청해진을 창설하고 신라와 당, 일본간의 국제 해운 무역을 경영해 해상왕의 명성을 떨쳤다.

장 대사는 그의 본원 사찰로 석도의 적산, 완도의 상황봉, 제주 등지에 법화원을 창건했다.

완도군은 2016년부터 장보고의 해양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널리 알리고 큰 공헌을 남긴 기업가에게 ‘오늘의 장보고 대사’로 예유하는 명예의 상으로 “장보고한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6년 수상자로는 최우수상(국회의장상)에 차봉규(중국 절강성),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이연수(뉴질랜드), 우수상(해양수산부장관상)에 장영식(일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년 수상자로는 헌정자(大賞) 홍명기 M&L Hong재단 이사장(미국), 국회의장상 정한영 한영 E&C 회장(중국), 산자부장관상 김승호 짐 킴 홀딩스 회장 (미국), 해수부장관상 이재구 아이엘국제물류유한공사 동사장(중국)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보고기념관에서는 이들 수상자의 홍보와 전시를 특별전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프로골퍼 최경주. 그는 완도에서 나고 자란 완도인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성실성과 끈기를 보며 사람들은 그를 탱크라 부른다. 완도사람의 뚝심과 개척정신 그리고 따뜻한 정이 있는 최경주를 완도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17살에 골프를 시작해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그는 PGA 투어 통산 8회 우승으로 동양인 최다 우승을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전세계 자선단체에 100만달러 이상을 기부하여 Charlie Bartlett Award를 수상했으며 그의 골프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 태안군, '서해랑길에서 힐링을' 주말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충남 태안군이 특별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힐링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마다 지역의 아름다운 '서해랑길'을 탐방하는 '길친구와 동행하는 걷기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이 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길 전문가와 태안의 주요 산책로를 걷는 것으로 서해랑길은 우리나라 외곽의 걷기여행길을 연결한 4500㎞의 '코리아둘레길' 중 서해안에 조성된 산책길을 통칭하며 태안군에는 189㎞ 11개 코스가 포함돼 있다.

당일코스와 1박2일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당일코스의 경우 코스별 출발지에서 집결해 하루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출발한다.

1박2일 코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태안터미널에서 집결해 버스로 함께 이동한다.

당일코스는 △서해랑길 65코스(남면 몽산포→청포대, 왕복 8.9㎞) △68코스(소원면 어은돌→파도리 해식동굴, 왕복 5.8㎞) △70코스(원북면 신두사구 일원, 왕복 8.6㎞) △75코스(원북면 갈두천→시우치 저수지, 왕복 8.4㎞) 중 매회 지정된 1개 코스를 탐방한다. 소요시간은 2~3시간이다.

1박2일 코스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인 '오락발전소'와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걷기여행과 함께 이원면 새섬리조트에서 숙박과 바비큐,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서해랑길 65코스와 70코스를 이틀에 걸쳐 탐방한다.

회당 20~4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당일코스는 무료, 1박2일 코스는 17만(1인)~25만원(2인)이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객들과 동행해 걷기 초보자와 1인 관광객, 가족과 연인들의 주말 힐링 여행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해랑길

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여행 프로그램은 국내 최대 해안사구인 신두사구와 소원면의 해식동굴,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몽산포, 체험마을이 위치한 갈두천 등 태안군이 자랑하는 관광자원을 무대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태안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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