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아트코리아, 2023 대만 국제태권도대회 참가
태권아트코리아, 2023 대만 국제태권도대회 참가
  • 김희영 교육과학전문기자(0324_young@naver.com)
  • 승인 2023.11.29 2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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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 국제협력팀 출범
태권아트코리아 선수단(Team Daejeon City)
박지효(대전) 선수 국제경기

【대전=코리아플러스】 김희영 기자 = 태권아트코리아연합회(회장 성열우)는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지난  22일부터 24일 까지 열린 2023 대만시티컵 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대전시 선수단 9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한국을 포함하여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했다. 이들은 2023 금산 국제무예 올림피아드(IMAO)에 참가 했던 사절단으로 국제 홍보 협력팀을 자율적으로 구성했다.

태권아트코리아 국제연합,범태평양태권도연맹
Pan Pacific Taekwondo Union
President of the Taekwondo Association in Taipei Sports Association,
Mr. Sheng - Yang Lee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오노균 국제무예 올림피아드 총재는 "참으로 의리가 남다르다"라고 전하고 "앞으로 대만의 무예 태권도를 중심으로 각국의 전통무예와 전통춤, 패션모델 등이 함께 참여하여 수준 높은 국제친선문화교류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올림피아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13부터 16일까지 금산 일원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제3회 금산 무예 올림피아드는 회의 대표 및 참관단, 외국 홍보 사절단, 원로 무예인, 전통무예 선수단 등 60개국에서 2669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2023 대만시티 오픈 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 기념사진
각국 선수단의 입장

내년 제4회 올림피아드는 오는 9월 27-30일 까지 지자체 공모 사업을 통해 스페셜올림픽 태권도대회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태권도 종주국의 최대 무예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필리핀 선수단과 한국팀
싱가폴 선수단과 한국팀
일본 선수단과 한국팀
말레이시아 선수단과 한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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