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의원, "고인돌로 표지석을 아직도 쓰고있나" 질의
박종선 의원, "고인돌로 표지석을 아직도 쓰고있나" 질의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23.12.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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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더플러스】 장영래 기자 =  박종선 대전시의회 의원은 5일 "대전시는 아직도 고인돌을 표지석으로 쓰고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전시는 아직도 고인돌로 표지석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 대전시 공무원만 대전의 선사문화 유산을 모르쇄로 답했다.

세계일류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시가 문화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박종선 의원의 질의에 동의한다. 대전에는 선사유적지가 있어 선사시대 유형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관리하고 있다.

인근의 공주시는 구석기 축제를 하고 있다. 대전 서구도 둔산신도시가 개발 되면서 발굴된 산사문화 유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축제를 계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시립박물관에도 대전의 역사문화인 선사문화 유적과 유물을 널리 세계에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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