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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시세 감면안 등 민생안정 지원 중점’ 의원간담회 가져
2021. 05. 18 by 박규희 기자
【계룡=코리아플러스】 한동욱 박규희 기자 = 계룡시의회는 18일 의장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두 번째 의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계룡시의회)

【계룡=코리아플러스】 한동욱 박규희 기자 = 계룡시의회는 18일 의장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두 번째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계룡시 이장․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충청남도 참전명예(복지)수당 성립전 예산 편성, ▴한시 생계지원 성립전 예산 편성, ▴계룡시 시세 감면안, ▴계룡체력인증센터 운영현황 보고, ▴계룡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보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 ▴3차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 지원사업 성립전 예산편성, ▴2021년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사업 성립전 예산편성 등 총 9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의원들은 계룡시 시세 감면안, 법인 택시기사 및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사업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민들의 가정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방안 모색 및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다양한 직종을 고려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에 더불어 택시 및 대중교통 기사들의 코로나19 백신 우선 예방접종 방안까지 검토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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