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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줄포농공단지 현장행정 실시
2021. 05. 19 by 이혁기 기자
【부안=코리아플러스】 정영대 이혁기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7일 줄포농공단지 오성산업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안군)

【부안=코리아플러스】 정영대 이혁기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7일 줄포농공단지 오성산업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부안군 최초 농공단지인 줄포농공단지는 총면적 9ha에 분양면적 7ha로 지난 1990년 8월 20일 완공돼 현재 14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되고 있다.

이번 방문한 오성산업은 지난 1990년 설립돼 2000년 줄포농공단지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해 주력상품으로 FRP제품, 탈취기, 닥트, 배관을 생산하고 20여명을 고용해 연간 6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그러나 코르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불황으로 매출액이 감소되고 고용인력 구하기가 힘들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군 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해 부안에서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군 내 4개 줄포, 부안1·2·3 농공단지의 입주업체 활성화 차원에서 공장주가 공장부지내 건축물에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경우에 한해 태양에너지 발전업을 가능하고 기업체의 재정상태가 어려울 경우 회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임대업이 가능하게 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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