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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사지 홍보관 구축사업 현장 등 15개소 방문
보령시의회, 사업현장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 펼쳐
2021. 05. 24 by 이미영 기자
【보령=코리아플러스】 이미영 기자 = 보령시의회는 올해 추진중인 현안사업 현장 성주사지 홍보관 구축사업 공사 진행상황과 운영계획 등을 보고 받고있다. (사진=보령시)

【보령=코리아플러스】 이미영 기자 = 충남 보령시의회는 제236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상반기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추진중인 현안사업 현장 15개소의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 등을 사전에 점검해 지역발전 방안 모색과 주민불편 해소 등을 위해 실시했다.

20일에는 성주사지 홍보관 구축 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 방문 등 6개소를, 21일에는 도서 지역 개발사업 현장 점검으로 녹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현장 등 3개소를, 마지막 24일에는 자연학습식물원 현장 등 6개소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운영계획 등을 보고 받았으며, 사업추진상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3일 동안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심도싶게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의 효율적이고 차질없는 추진과 시민불편 해소를 거듭 당부했다.

박금순 의장은 “현장방문에서 제시된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각종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되어 성공적인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의회에서는 25일 폐회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사업장 점검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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