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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자 대전시의회 의원 ‘한국과 일본, 중국'은 하나
2021. 05. 26 by 장영래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우애자 대전시의회 의원은 23일 "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우애자입니다."라며 "이렇게 멋진 밤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을 대전의 목척교, 이곳이 아니면 어디 가서 만날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고 있다. / 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우애자 대전시의회 의원은 23일 "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우애자입니다."라며 "이렇게 멋진 밤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을 대전의 목척교, 이곳이 아니면 어디 가서 만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강 교수의 작품 달빛드로잉을 보면 그 옛날 사랑과 기도와 눈물이 회상되어 위로를 받게 되어 세계를 향한 비전을 꿈꾸는 달빛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며 "코로나로 마음 고생이 많았던 우리 예술인들이 이번 무대를 계기로 다시 날개를 활짝 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우애자 의원은 "대전예술포럼은 23일 오후 7시 대전시 중구 은행동 목척교 달빛드로잉 작품 앞에서 제1차 '달빛 PROJECT'를 통해 하나 된  한국과 일본, 중국을 온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대전예술포럼은 이 날 대전시 중구 은행동 목척교 달빛드로잉 작품 앞에서 제1차 '달빛 PROJECT'를 통해 하나 된  한국과 일본, 중국을 온 라인으로 선보였다.

지난 2017년 7월 '달빛 드로잉' 작품전을 진행한 허강 중부대교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대전 예술의 세계화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이 날 프로젝트에는 오응준 사단법인 한·중·일친선교류협회 이사장 겸 서울대학교 대전·충남지역명예회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정상철 대전·세종·충남지역 적십자회장 (전 충남대 총장), 조원권 대전외국인국제학교 이사장, 우애자 대전시의회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했다.

공연은 박상진 동국대 명예교수의 '달빛 드로잉' 음악 설명에 이어 최은정 목원대 교수의 한국무용, 김영상 한남대 교수의 바이올린 연주와 클래식 기타 협연, 신영진 한남대 교수의 클래식기타 독주, 안영숙 공주대 교수의 하프 연주, 김철수 한남대 교수의 성악, 손혁건 대전문인협회장의 시 낭송이 펼쳐졌다.

아울러 다카하시 노리코 한국영상대 교수와 황영희 선생의 시 낭송, 이정희 교수의 이미지 형상 작품 설명, 이경환 사진작가 외 7인의 사진 촬영 등 예술 장르의 총체를 선보인다.

대전의 예술인이 '예술이 문화가 된다'는 접근으로 대전의 주요 명소를 선정해 장르의 융복·합을 가미한 총체적 예술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도완석 대전예술포럼 대표가 기획과 섭외, 이정희 교수의 사진 촬영, 진행과 조연출에는 송휴 작가, 영상 촬영과 조명·음향은 조병은 위너비지비엠 대표가 맡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무관중 형태로 진행하며, 사진과 영상을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오공임 코리아플러스 수도권본부 대표, 김용상 수도권취재본부장, 강영임 코리아플러스방송 수도권취재본부장, 오순식 코리아플러스방송 서울취재본부장, 정근호 코리아플러스 이사,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회장이 취재하고 있다. / 코리아플러스 오순식 기자

한편 이 날 행사는 오공임 코리아플러스 수도권본부 대표, 김용상 수도권취재본부장, 강영임 코리아플러스방송 수도권취재본부장, 오순식 코리아플러스방송 서울취재본부장, 정근호 코리아플러스 이사,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회장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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