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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부에 대해 궁금한 점 취재
외삼기자단 정치행정부, 외삼중 볼링부 취재
2021. 06. 25 by 김현우 교육과학전문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김현우 기자 = 외삼중학교 정치행정부에 소속된 기자 2명은 지난 24일 외삼중 볼링부를 취재했다. 볼링부 취재는 정치행정부의 김현우 기자, 손OO 기자가 함께했다. 기자들은 볼링부 이OO 학생을 취재했다. 현재 볼링부의 인원은 2명이고, 서OO 감독님과 김OO 코치님이 지도하고 있다. 외삼중 볼링부는 외삼중 전 교장 김OO 교장 선생님에 의해서 2008년에 창단되어 13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 외삼중 볼링부는 7월 17일 열리는 대회를 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외삼중 볼링부에 소속돼있는 이OO 학생은 “동아리 활동 중에 무엇이 가장 뿌듯한가요?”라는 질문에 “성공시키기 힘든 기술로 성공을 했을 때.”라고 대답했고 “외삼중 볼링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볼링부를 위해 학교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다.”라고 답했다. 거기에 덧붙여서 “현재 외삼중 볼링부의 인원이 많지 않아 학생들의 참여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대전=코리아플러스】 김현우 기자 = 외삼중 볼링부원은 대회를 위해 볼링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이OO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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