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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지방도 387호선 구간 조기착공 논의
이석균 의원, ‘남양주 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사업’ 현장방문
2022. 09. 20 by 이정수 기자
【경기=코리아프러스】 이정수 기자 = 이석균 의원이 ‘남양주 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코리아프러스】 이정수 기자 = 이석균 의원이 남양주 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코리아프러스】 이정수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지난 19일 지역주민 10여명을 만나 ‘남양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 도로 확·포장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남양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 도로 확·포장 사업’은 총 1,6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도 387호선 화도읍 가곡리에서 수동면 운수리 까지 4.5㎞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현재 보상절차가 진행중이다.

이석균 의원은 민원 현장(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을 찾아, 직접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줄어드는 시점부터 가곡초등학교까지 성인 한명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갓길을 이동하며, 위험천만한 통학로를 점검하고 출·퇴근 시간대의 차량 혼잡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석균 의원은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통행에 따른 안전확보, 교육환경 개선 등 생활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경기도, 도교육청 및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사업비 확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석균 의원, 지방도387도로(화도·운수) 조기착공 화도·수동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등 지역주민이 함께한 자리에서 건의서를 전달받은 이후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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