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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 화합 촉진
2021. 06. 25 by 장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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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태)는 귀농・귀촌 마을 환경개선 지원으로 공동체 의식 함양과 기존 주민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부여읍 군수2리, 부여읍 쌍북3리, 은산면 가중2리, 내산면 저동1리, 장암면 정암2리, 석성면 석성2리 등 ‘아름다운 귀농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대상 마을 6개소를 선정했다.

아름다운 귀농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은 마을 꽃길, 화단 조성, 회관, 모정 수리 등 마을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기존 주민들과 귀농・귀촌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 내산면 저동1리는 마을주민과 귀농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회관과 도로주변 화단에 연산홍, 구절초 2,000주를 정성들여 심어 마을 화합의 계기로 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마을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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