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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정기현 의원,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
2021. 07. 08 by 장영래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대전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재로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대전지부와 함께 지난 달 3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코리아플러스】 대전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재로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대전지부와 함께 지난 달 3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예술강사 지원사업 등 대전 학교문화예술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현주(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대전지부장은 ‘대전 학교문화예술교육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교예술강사 사업실태를 진단하고 학교 현장의 수요에 맞는 시수 확대 등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김광중(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정책국장), 박도현(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변상형(한남대학교 예술문화교육사업단장), 오세곤(순천향대학교 명예교수), 이충열(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등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학생 및 학교밖청소년 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을 제안해 올해부터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이 시점에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논의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음”을 설명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학교문화예술교육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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