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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의장 '한진호 작가, 출간 기념회' 축하
2021. 08. 03 by 김용휘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김용휘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지난 2일 대흥동 정진빌딩 2층에서 열린 작가 한진호 씨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중구의회)

【대전=코리아플러스】 김용휘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지난 2일 대흥동 정진빌딩 2층에서 열린 작가 한진호 씨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날 출판기념식은 중부권 인문학을 선도하며 다양한 문학 컨텐츠를 창조하고 있는 대전 중구 문인협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진호 작가의 약학 소설과 시집 출간을 축하하고 한 작가의 시 ‘몽돌의 노래’를 담은 문학비 건립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부권 인문학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 중구 문인협회는 2003년 3월 창립하였으며 소속 회원 100여명의 활발한 문예 창작활동으로써 구민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은 “코로나 19로 많은 구민들이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문학은 더욱 특별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면서 “한진호 작가님의 작품들뿐만 아니라 대전 중구 문인협회의 활동이 널리 알려지고 읽힘으로써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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