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윤치영 화술박사
[칼럼] 윤치영 화술박사
  • 안창용 기자(1004ceoman@hanmail.net)
  • 승인 2019.03.06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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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난 시대 청년들의 취업전쟁

최근에는 '개인코칭'으로 추석연휴, 주말, 주일 다 반납하고 마라톤으로 개인 코칭 및 강의하고 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휴일을 반납하고 취업 면접코칭을 하다가 화가 치밀었다.

 

취업난‧불안정한 일자리‧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용의 지출 등의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청년 세대들을 실상 앞에 화가 났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이후 최악의 취업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직장을 구한 신입사원 5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도 힘들지만 입사해도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이다.

 

어쩌란 말인가?

 

대학 졸업 후 모 은행에 청원경찰로 입사했으나 월급이라곤 고작 140만원.

 

그래도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빛깔이라도 좋아 7여 년간 근무했으나 미래가 보장되지 않아 고민 끝에 사표를 던지고 밤11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 24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3여 년간 취업을 준비하던 중 모 공기업에 합격 면접코칭을 잘 한다는 소문을 듣고 필자를 찾아 왔다.

 

얼마나 간절할까?

 

얼마나 힘겨울까?

 

그의 마음을 헤아리다가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면접관을 감동시킬 수 있는 진솔하며 핵심을 찌르는 답변요령과 신뢰도를 높이고 설득력 있는 화법 트레이닝을 시켰다.

 

면접에서도 스펙보다 인간미가 더 중요하다.

 

인간미란 인간적인 매력을 뜻하는데 그 매력은 바로 근성(승부욕이나 편집광적 기질)이라든지 삶의 Attitude가 중요하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융통성이 없는 성향의 소유자라면 아무리 실력과 스펙이 좋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따라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개방적이고 실험정신을 보여줘야 한다.

 

성과중심 인간형이 아니라 인간중심 인간형임을 어필할 수 있어야겠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다.

 

면접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빼놓을 수 없는 무기는 솔직함과 진정성이다.

 

아무리 그럴듯하게 답변한다 손치더라도 진정성이 떨어진다면 설득력을 잃고 만다.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면접에 임하라.

 

궁극변, 변즉통, 통즉구는 만고의 진리이다.

 

대전 ‘윤치영면접스피치’에서는 스피치(소통, 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시대에 미래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점검과 자신의 전문성과 나만의 경쟁력(Apply: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종합적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대입면접(10대)에서 부터 직장인(30~40대)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소통및 인간관계 훈련, 그리고 자영업이나 영업하는 이(40~50대)들을 위한 설득, 협상 등 대화기법과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과 처세 그리고 경영, 즐거운 일터 만들기 등에 관한 강의와 실전 경험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백세 장수시대를 맞아 정년이후 제2막 인생을 준비하고자 나오는 청장년 실버그룹(50~60대)도 늘고 있다.

 

대전 ‘윤치영면접스피치’의 교육적 철학은 '즐기면서 성장하라'는 것이며 ‘윤치영면접스피치’의 캐치프레이즈는 '준비하라, 경험하라, 반복하라'는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라.

 

현실적인 상황을 경험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성공을 위해 반복하라.

 

부디 합격하여 3포에서 해방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결혼도 하고 아들딸 낳아 잘 살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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