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O, 동아시아태권도연맹, 일본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 파견 성황
IMAO, 동아시아태권도연맹, 일본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 파견 성황
  • 성열우 기자(sss8943@hanmail.net)
  • 승인 2019.11.2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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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아트코리아 청소년 대표 시범단과 서울 중랑구청 실업팀 품새 시범 펄쳐
한국 대표 선수단 단체사진
한국 대표 선수단 단체사진

동아시아태권도연맹, 국제무예올림피아드(회장 오노균)는 지난 17일, 2019 주 후쿠오카 대한민국총영사배 국제 태권도선수권대회에 오노균 회장을 한국단장으로 대전팀 김순남 감독, 성열우 코치, 김소령 매니저, 유수현, 김건우, 이유상, 임정찬, 이동혁, 임정수, 이나희, 정다연, 박지효, 윤서현, 이용옥, 양지현, 이용선 이상 총 18명의 임원, 선수/시범단을 파견했다.

 

서울에서도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을 중심으로 임원과 선수단 13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 단체품새 시연
한국 대표 단체품새 시연

이번 대회는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관이 주최하고 구마모토현태권도협회가 주관,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 동아시아태권도연맹, 구마모토현교육위원회, 구마모토한일친선협회, 구마모토현국제친선협회, (사)전일본태권도협회 등이 후원했다.

 

개회식에서는 태권아트코리아 청소년 대표 시범단의 당당하고 절도 있는 K-POP 퍼포먼스 태권도 축하 시범과 서울 중랑구청 실업팀 품새 선수단(박광호, 박소정, 이승준)의 단체품새 시범을 선보였으며, 이를 본 국제 태권가족들은 힘찬 박수와 격려의 함성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효 선수가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관 손종식 총영사에게 메달을 수여 받고 있다.
박지효 선수가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관 손종식 총영사에게 메달을 수여 받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태권도 선수단은 국제 경기에서 박지효, 윤서현 선수가 1위, 정다연, 이강훈 선수가 2위, 유수현, 양지현, 이용옥 선수가 3위를 차지해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오노균 회장은“우리 어린이 시범단 아주 잘 했고, 메달도 따고 인사도 잘하고 밥도 잘먹고 참 잘했다.” 또 “김순남 감독과 성열우 코치의 리더십이 빛나는 국제 한마당이었고, 내년 제3회 국제무예올림픽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식장 단체사진
환영식장 단체사진

 

또 김세혁 부회장은 환영식에서 품새를 시범하는 박지효 선수에게 “역시 태권도 발차기가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에서는 11월 30일(토) 무주 태권도원에서 IMAO이사 및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며, 태권도시범공연 및 도원투어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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