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의원,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김인식 의원,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1.3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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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인식 의원 (대전 서구 3 가수원동,관저1동,관저2동,기성동)은 31일 오후 3~5시까지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4층)에서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인식 의원 (대전 서구 3 가수원동,관저1동,관저2동,기성동)은 31일 오후 3~5시까지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4층)에서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학교신문 만들기 등 미디어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 교육활동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이용환 공주영명중·고등학교 교장이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관계전문가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 (가나다순)으로 △김강우 대전세종연구원 상생협력팀장 △김미선 제천산채마을 사무국장 △김시명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장학사 △박은주 전 MBC아나운서, 세종파라미 대표 △장영래  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 △천광로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 이사장이 참석한다.

김인식 의원은 토론 결과 종합정리 및 질의응답을 가진 뒤 토론회를 마친다.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원은 “마켓 4.0 시대에 걸맞은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으로 새로운 툴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번 토론회를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디지털미디어시대를 구성하는 핵심은 텍스트와 이미지(사진), 영상이라며, 인터넷과 신문, 영상미디어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신문에서 인터넷, 이제 영상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4.0 시대에 걸맞은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으로 새로운 툴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번 토론회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시대를 구성하는 핵심은 텍스트와 이미지(사진), 영상"이라며 "인터넷과 신문, 영상미디어가 학교 교육에서 디지털콘텐츠강화 방안으로 자리메김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인식 의원은 ▶ 한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충남대학교 행정학 석사 ▶ 충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중 ▶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전)  ▶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공동대표(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운영협력위원(현) ▶ 제5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전)의 학력과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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