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온누리신협, "3명중 한사람 뽑는다"
대전온누리신협, "3명중 한사람 뽑는다"
  • 안창용 기자(1004ceoman@hanmail.net)
  • 승인 2020.02.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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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봉산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 후 임원선출
총 14명의 후보자등록마감...본격적인 경쟁돌입

【대전=코리아플러스】 안창용 기자 =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 선거가 오는 15일로 다가옴에 따라 각 후보자들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이사장선거는 기호추첨에 따라 기호1번 권혁희(61세), 기호2번 김성완(60세), 기호3번 임성일(57세)후보자가 번호를 추첨받아 9, 000여명의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기호1번 권혁희 후보는 동원엔지니어링 감사로 재직하며 ▲지속적인 배당유지 ▲택배업무시행 ▲문화센터 수강료 3개월 지원 ▲어르신 복지사업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기호2번 김성완 후보는 배재대학교 대외협력교수와 사)한국공공행정연구원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이사장 4년 단임실현으로 장기집권의 문제점차단 ▲조합원 및 직원 자녀를 위한 장학재단 설립 ▲대학교등록금  수신기관 협약 및 신규지점설치 ▲경제사업을 통한 대전온누리신협 여ㆍ수신고 2배 이상 확대 ▲매년 흑자운영 실현으로 모든 조합원에게 배당금 지급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기호3번 임성일 후보는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경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을 높이는 자산증대에 힘쓰겠습니다.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의 미래가치를 높이고자 신뢰와 열정으로 봉사하겠습니다. ▲조합을 둘러싼 대ㆍ내외 이미지개선과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에게 공정한 기회와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를 자신의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대전온누리신협은 지난 1월 20일 선거공고를 시작으로 1월 29일 예비후보자등록을 마감하고 1월30일 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또한 지난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등록된 14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하고 기호추첨을 통해 각각 후보자들에게 기호를 부여했다.

이번 대전온누리신협 임원선출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이사장 후보: 기호1번 권혁희, 기호2번 김성완, 기호3번 임성일

◇부이사장 후보: 기호1번 조남권, 기호2번 이동현

◇감사 후보: 기호1번 허갑범, 기호2번 장민영

◇이사후보: 기호1번 배희선, 기호2번 강안기, 기호3번 최갑선, 기호4번 김기용, 기호5번 문옥석, 기호6번 최은숙, 기호7번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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