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효열 칼럼】 반지성과 광기를 과감히 버려야 할 때
【배효열 칼럼】 반지성과 광기를 과감히 버려야 할 때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7.29 2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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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검사

【서울=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최근 검사들의 난투극 사건을 보면 최고 지성인 집단에서 '어찌 이럴 수가' 할 정도로 반지성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 한국인의 고대사는 어느 민족 보다도 가장 오래된 그룹에 속한다. 그래서 인지 샤머니즘이  문화에깊이 뿌리박혀 있다. 죄악은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유달리 한국인은 광기 반지성 주술 저주 등이 두드러지는 민족이다. 60년대 까지만 해도 시골 에서는 굿이 일상으로 행해졌다. 구한말 고종황제 시기에 민비는 일제를 물리치고자 수 천만원 짜리 굿을 수시로 거행하여 국고를 탕진 했다고 한다.

얼마나 주술로 일본에 대하여 보복 하였겠는가. 그 결과는 처참하게 끝났다. 천신 숭배 신앙이 깊은 한국인은 강점이자 약점인 무속적인 샤마니즘이 과학과 합리적 사고를 저해하고 광기와 저주 주술 성과중심주의 가 만연하게 됐다. 현대판 원시 야성의 시대를 보는 듯하다. 수 천년 전으로 회귀하는 듯한 무질서가 서서히 한국을 잠식하기 시작하는 사회풍속도가 연출되고 있다. 최근 해병대 출신의 노인이 젊은 청소년에게 몰매를 맞았다는 뉴스도 희귀한 사건이 됐다. 세계의 저명한 예언가들은 한국이 유일하게 인류의 정신문명을 주도할 영적 정신적 리더국가 라고 희망적인 예언을 했다.

우리 민족은 정신에너지가 강하고 천지만물 중심의 우주적 경륜을 가지고 직관과 창의적 사고를 하는 특출한 민족이다. 이런 천부적 자질을 가지고 광기 미신 저주 주술 폭력으로 우주와 인류파괴 에너지를 확산 시키면 글로발 전 지구촌이 실망할 것이다. 남을 저주하면 나부터 당하게 된다. 최근에는 중국의 무법 폭주로 한국에 대한 공격성이 현저하다. 이럴 때일수록 단군의 가르침인 홍익인간의 정신과 천자의 후손이란 일등국민의 긍지를 가지고 과학과 지성의 자질을 더욱 소중히 가꾸고 국력을 길러 야 한다. 도전해 오는 난국을 극복해야만 글로발 리더국가가 될 수있다. 정당한 룰과  공정한 경쟁으로 주변의 패권국을 제압할 때 우리들의 자긍심도 대단해 지리라 믿는다.

이러한 민족의 장점을 망각하고 광기와 저주와 주술적 폭력을 행사하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중국을 저주하면 한국부터 망하고 중국이 망한다. 고려때 몽고를 멸하려고 대장경판을 만들었지만 결국 고려가 먼저 망했습니다. 저주의 권한은 신에게 있다. 한국인은 이제 샤머니즘의 주술을 버려야 합니다. 성경에도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고 남을 저주하는 자는 저주가 그의 머리에 떨어 지리라고 했다. 내우 외환의 대 위기에 천신의 순리를 거스르고 우주만물의 법칙에 역행하는 반지성적인 사회질서는 초기에 싹을 짤라 버리는 국민적 결단이 필요한 때가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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